제목 방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예쁜 노을과 바다
작성자 용가리치킨
작성일자 2020-10-26
조회수 162
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정원부터 너무 좋았습니다.
아직 밤까지는 한참 남았었지만 바베큐를 구워먹기 딱 좋겠다 싶은 생각뿐이였어요
마치 고량주에 양꼬치를 먹어야만 할 것 같은 분위기 있는 바도 조그맣게 마련되어있었어요.
디테일한 분위기에 또 치었습니다~
해가 질때쯤 풍경은. 진짜 ㅇㅖ쑬 그 자체였어요
다같이 점프샷으로 단체컷하나 남겼는데 사장님이 사진도 잘찍어주시더라고요
ㅎㅎ 잊지못할 추억을 10월에 남기고왔습니다
노을과바다 감사합니다^_^